누가 내 우체통을 헤집었다 Grocery Store

이제 우체통은 기다리는 편지를 받는 곳이 아니다

관리비 세금 면허증 갱신 보험비

온통 돈 내 돈 왜 안 내 와 왜 안 와 뿐이다

그런 내 우체통을 오늘 누가 뒤적거리고 갔다

뭐가 궁금하다고...

원하는 만큼 열어보고

나 대신 돈 내고 나 대신 출석해주면 좋겠다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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